집에서 즐기는 만찬집에서 즐기는 만찬

Posted at 2010.10.08 19:32 | Posted in 잡담
안녕하세요 후니입니다. 오늘은 그 비싸다는 송이버섯을 재놓고 먹었는데,
이런날이 오긴 오는군요. 올해 송이버섯이 풍년이라고합니다.
그 덕분에 싸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비싼 소고기까지 +_+ 
참고로 제 포스팅을 100%즐기시는 방법은

미리 왼쪽의 사진하나를 클릭한 뒤,
약간의 로딩을 기다리는동안 글을 읽습니다 몇초면 뜹니다
"슬라이드"가 뜨기 시작하면 나름 고화질의 사진들을 즐기시면 됩니다.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사진크기는 가로 1000px입니다. 
기존보다 훨씬 생생하게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갤러리분위기 +_+
기존의 제 포스팅은 사진도 너무 많고 글도 너무 많아 읽기 어려웠던 단점이
있었는데 지금의 포스팅처럼하면 더 고화질에 아래위가 짧은 글이 됩니다.
처음엔 한눈에 모든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앞으로 맛집 포스팅은 이렇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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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비싼 송이를 즐기시다니... 부럽습니다. 양양에서 하품 송이를 사다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 향기 정말 죽음이죠.
    • 2010.10.09 00:03 신고 [Edit/Del]
      네~~ 향이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소나무향이 나는거 같다고했더니
      부모님이 막 웃으시더라구요
      송이버섯이 소나무 밑에서 난다는건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나름 호강한 하루였습니다 ^^
  2. 와! 송이 버섯 보기만 해도 신선해보이고
    영양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불판위에 고기와 갈색으로 익은 송이 보면서
    군침 엄청 흘리다 갑니다. ^_^
    • 2010.10.10 01:35 신고 [Edit/Del]
      저도 이번에 송이버섯을 제대로 먹어본거같아요
      향도 너무좋고,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서
      너무 잘먹었네요^^
      근데 이렇게 먹을 기회가 또 언제올지 모르겠습니다ㅋㅋ
  3. 아...ㅠ.ㅠ 부러워요. 이렇게 맛있는거 드시고, 불판도 제가 갖고 싶어하는
    그 불판이군요. 친구집에서 놀러가니 저 불판으로 고기 구워서 주던데
    아주 좋더라구요 ㅎㄷㄷ
    • 2010.10.10 16:52 신고 [Edit/Del]
      ㅋㅋ 불판이 좋더라구요
      위에서도 퐈이야~하니까
      골고루 익는 느낌도 들고 덜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빨리 익는 느낌이랄까요 +_+
      저도 즉석에서 바로 꾸워먹기는 처음이었는데
      나름 만족했었씁니다. 근데 크기가 너무 커요 ㅋㅋ
  4. 하늘소망
    우와......나도 고기 잘먹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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