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맛집][용연사맛집] 대구 식당[비슬산맛집][용연사맛집] 대구 식당

Posted at 2011.07.13 03:50 | Posted in 대구 맛집, 대구 멋집/달성군,화원,가창


비슬산 맛집 *비슬산 맛집 * 용연사 맛집 * 용연사 맛집 
 
대구 식당 "닭불고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ㅁ- 비슬산 갔다 온지가 언제인데 말이지요
비슬산 용연사 입구에 있는 대구식당을 소개합니다.
대구식당의 매콤함과 불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 정확한 명칭을 확인해보니 닭불고기가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

그냥 지나갈려다 아쉬운 마음에 포스팅을 합니다. 용연사 포스팅은 이미 했었지요.
대구식당은 뭐랄까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불맛과 매콤함, 감칠맛"나는 양념맛입니다.
양념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아쉬웠던 점은 바로 !!
닭고기가 질겼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잔뼈가 많아 먹기가 어려웠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모두다 양념맛이나 불맛은 칭찬일색이었으나 전체적으로 고기가 질겼다는평이었습니다.
왜 질길까 생각을 해봤는데, "풀어놓은 토종닭"을 사용해서인거 같습니다.
가게 입구에 그렇게 적어놓았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질긴듯합니다.
거기에 잔뼈가 많다는 점은 아무래도 중간중간 토막을 냈기때문이아닐까합니다.

[비슬산맛집, 용연사맛집]
대구식당 닭불고기
기본정보


 
 
 
닭불고기 大 40000원
여기에 밥하나씩 하시면
4분이서 충분히드십니다
족구장 있고, 마루있고,
외관도 꽤나 깔끔합니다
단체행사에 적합해보입니다
보통 주방확인 못했습니다
 

일단 맛 자체만 논하자면, 숯불구이에 들어가는 양념이나
불맛은 꽤나 맛있었습니다. 밥도둑이 따로없습니다.
다만 평소먹던 닭과는 달리 좀 질겼던 편이라 적응이
안됐던거 빼고는 불고기맛자체는 좋습니다.
기본찬들도 깔끔하게 잘나옵니다  

 

용연사 입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슬산입구이니 대구에서 가깝지만은 않습니다 


 토종닭의 약간은 질긴 육질에도 잘적응하실수있는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주변경치도 참 좋습니다

 
지도 및 주차장
 



053 - 616 - 8849

주차장있습니다

족구장 있습니다




오늘은 비슬산 용연사 입구 입니다 !!


▲ 대구식당입구
좌측편으로 족구장이있으며, 입구 오른쪽으로 평상이 보입니다
이날은 황사가 조금 심해서 밖에 앉기 좋지는 않았습니다


▲ 족구장이 보이네요


▲ 주차장과 대구식당 전경


▲ 용연사 방향
용연사가는 길의 경치가 참 좋은편입니다.


▲ 기본찬들
딱 보기만해도 깔끔해보이지않나요?
반찬들에대한 평은 대체로 만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닭불고기가 매콤한 편이라 인기가 좋았던 오이


▲ 닭불고기 등장 !!

으아~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는 양념입니다 ㅠ.ㅠ
진짜 양념과 불맛은 최고입니다


▲ 대구식당 닭불고기 大 40000원
여기에 밥을 하나씩 드시면 배부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용연사 맛집 이니 용연사 구경도 해야겠죠 ? ^^*

몇장만 올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vivadaegu.tistory.com/217 여기서 확인하세요



용연사


- 보물 제539호인 석조계단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6호 삼층석탑
용연사 극락전, 용연사 부도군 등이 있다

-914년 신라 신덕왕 3년 "보양"이 창건

-용연사는 대구시티투어의 화요일 코스

- 적멸보궁이 있는 용연사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있는절을 가리킵니다)

- 용연사의 벚꽃길, 근대화골목은 2010년 대구지역의 최고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 !






 


  매콤하면서 감칠맛 거기에 불맛까지 !
깔끔한 밑반찬
족구장 !!

 토종닭이라 질기다
잔뼈도 조금 많은듯했다
살이 적은거 같다는 평도있었다


 


총점
 

 
8.0 


- 고기만 안질겼으면 9점 !


대구최고의 카페 ! 대구의 모든 정보가있습니다.

대구사랑카페 구경 가보기 !

(새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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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 대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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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배고프네요 ㅠㅠ
    침만 흘리고 갑니다
  2. 사랑스러운 혀니현과 가셨군요 ㅋㅋㅋ

    어쩜 저리...맛집....경치좋은곳을 잘알고있는건가요 ㅋㅋ

    어쩔때는 대견하고...어쩔때는 신통방통하다는...ㅋㅋㅋ

    쓰다듬~해주고싶네요^^*
    • 2011.07.20 09:14 신고 [Edit/Del]
      용연사는 봄에 벚꽃피었을때 정말 예쁘답니다
      봄되면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가는 길도 예쁘고 동네도 예쁘고
      용연사도 아기자기한게 좋습니다 ^^

      그리고 5월에 비슬산에선 참꽃축제도 하구요

      여긴 저희 카페 회원님들이랑 정모 했던곳이에요
      용연사 구경하고 돗자리 펴놓고 과자먹고
      여기서 밥을 먹었답니다 ^^
  3. 헉.. 닭불고기.. 저는 처음 보는거네요. 비주얼이 좀 대단한 듯!! 숯불에 구운건가요? 붉은 고추도있고 매콤하니 맛있어보여요!!정말 정말 맛보고싶네요!!비슬산 넘 먼데 시내에는 없나요?
    • 2011.07.20 09:15 신고 [Edit/Del]
      요런 스타일로 파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용ㅋㅋ
      닭불고기 !!

      근데 고기가 좀 질겨서 넘넘 아쉬웠네요
      그것만 안질겼음 완전 초강추인데
      토종닭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ㅠ.ㅠ
  4. 여기도 찜해두어야겠네요 밑반찬도 깔끔하구 닭불고기도 너무 맛나보여요
  5.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6.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7. nine9
    늙은 폐계닭을 파는 곳이네요
    토종닭은 절대 질기지않고 일반닭보다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페계닭 전문점도 많이 있으니 맛없는건 아니지만
    질기고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40000만원이면 거의 두배가격을 받은거 같습니다.
  8. 종업원
    지인의 소개로 몇번 닭불고기를 먹으봄..칼칼하니 닭냄새도 없구..밑반찬도 나름 정갈하구..그런데 어제 지인분이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 갔었다네요..ㅠ 일하시는 종업원..소주.맥주를 시켰더니 미지근한걸 가져왔답니다..불러서 얘길하니 시원한데 왜그러냐구..손님한테.언성높이고...투덜거리고..짜증내고..ㅠ 한번 입에 대보라하니 자긴 술을 못마신다카구..미지근한걸 어떻게 먹냐하니 그러면 먹지말라는 말까지 했답니다...마시라 한게 아니구 확인을 하라했는데.. 그집엔 메뉴판에 없는 된장찌개가 있답니다.(저는 못먹어봤네요..) 된장찌개를 시키니..그 종업원 멀리서 네~~~잠시후 오더니 된장찌개 안해요 ㅠㅠ 그럼 전에 먹어본 된장찌개는 뭔지..이렇다 저렇다 사정 설명없이..휴일 오후 그곳을 추천해갔는 지인분과 일행..두 번 다시 오지않으리라 다짐하고..씁쓸함.불쾌함을 가지고..딴곳으로 옮겼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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