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웃음 선사한 우리동네 "국밥이"큰웃음 선사한 우리동네 "국밥이"

Posted at 2011.06.30 02:05 | Posted in 잡담

친구와 밥을 먹고 돌아오는길 길. 웬 낯선개 한마리가 묶여있습니다
나름 번화가라 이렇게 개를 묶어두는 일이 없는데 유독 눈에 띄던 녀석이었죠



" 아.. 왠지 뭔가 심심해 보이는 개다 ㅋㅋ "

앞발에 쥐어진 젓가락껍데기만이 유일한 장난감
그렇게 개를 유심히 쳐다보는데...근데 아니 이것은


ㄱ..국밥 ?



근데..이거...

ㅋㅋㅋㅋ 별로 ㅡㅡ;

등에적인 국밥을 보고 너무 웃겨서 가던길을 멈추고 "국밥이" 촬영을 좀 했습니다
아마 분실방지를 위해 이름을 써둔거 같습니다.



돼지국밥집을 홍보하는 개

국밥이 ㅋㅋ



이상..그냥 잡담이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1. 아몽몽
    오랫만에 아몽몽이 댓글달아 주는거임
    영광인줄 알아 후니훈~

    ㅋㅋㅋ 국밥이 몸에 [국밥] 이라고 딱! 써놓으니까
    소싸움 같은데 가면 소 몸에 이름 써놓은거 같아요ㅋㅋ
  2. 귀여운 국밥이네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군요. 근데 저기 국밥 진짜 맛있나요?
  4. 나용냐옹
    지산동 사시는가바용?ㅋ 계속 들어와보면서 인제알아따능 ,, ㅋㅋ

    저기국밥 디기맛있어요 ㅋ
    맛있다는사람과 맛없다는사람이 갈리는곳 ㅋㅋㅋ
    국밥집개랑 옆집개랑 자꾸싸워서 ,, 오토바이에 묶어놨다능 ,,
    원래집은 옆에 주차장에 있어요 ㅋㅋ
    • 2011.07.13 07:02 신고 [Edit/Del]
      네~~~~~~~~ㅋㅋㅋ

      저 지산동에 삽니다 ^^

      으흠 그리고 저 국밥집 저도 가봤는데요
      먹다보니 맛있는거 같기도했는데
      잡내가 좀 나는거 같기도하고
      저는 중간에 가깝네요 ㅋㅋㅋ

      제친구는 별로라고 하구요 ^^;
      저혼자 담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국밥집개랑 옆집개랑 싸워서 묶어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제블로그에 자주좀 들러주세요~~~~ㅠ.ㅠ
      저랑 이렇게(?) 가까이 사시면서 ! ㅋㅋ
  5. 그 개는 정말 멋지다. 그것은 아무 래도 늑대 같다. 정말 강아지의 종류를 좋아. 그 개는 어떤 종류입니다. 그 시베리안 허스키가 있습니까? 시베리아가 작습니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